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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간호대학교 학과 소개입니다.
KCN 스토리
군산간호대학교 소식을 한 눈에 확인하세요!
03.2026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팀전술 참관 IPE 교육 프로그램
군산간호대학교에서는 도내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구급 다수사상자 대응 전술 연마를 위한 구급분야 팀전술 참관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날 참관수업에는 덕진소방서 임준석, 익산소방서 윤유라, 조성국, 정진우, 염승록 구급대원과 류정림 교학처장, 간호학생 23명이 참석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응급환자 보호자 역할과 구급 간호사 역할을 수행하며 환자 안전과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체험하였고, 응급구조사 등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IPE(다학제간) 팀전술을 경험하였다. 구급전술 분야는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 대응, 심정지 환자 대응, 전문응급처치, 환자 평가 및 이송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고난도 영역으로, 출동 초기 판단부터 고급 응급술기까지 다양한 역량을 요구하는 전문 분야이다. 이번 참관수업은 도내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고, 간호학생들이 현장 기반 간호 전문직에 대한 비전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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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26
[RISE사업] 2025년 RISE사업 성과창출 및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워크숍(지역연계 성과 고도화 중심)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는 지난 2월 26일(목) 군산 라마다호텔 2층 갈라홀에서 「2025년 RISE사업 성과창출 및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연계 성과 고도화’를 주제로 전북 전문대학 RISE사업단장과 각 Track 운영책임자 및 운영담당자, 참여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고도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025년도 RISE사업 추진 성과 분석 ▲2026년 사업 고도화 전략 ▲Track Ⅱ-1, Ⅱ-3, Ⅲ-3 운영 방향 및 개선 방안 ▲향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적 방향 설정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RISE사업의 핵심 성과로 꼽히는 지역연계 프로그램의 확산과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이 공유되었으며, 각 Track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운영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군산간호대학교 RISE사업 이지현 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RISE사업의 질적 성장과 지역사회 공헌도를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026년에는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RISE사업의 모범사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군산간호대학교는 전북권 RISE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연계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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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26
02.2026
군산간호대학교, 제73회 학위수여식 개최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는 지난 2월 5일 교내 A1관 4층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73회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정수정 학생을 포함한 총 273명의 졸업생이 간호학사 학위를 수여받으며 전문 의료인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고대용 총장과 정경숙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전은영 군산의료원 간호부장, 이덕자 동군산병원 간호부장 등 내외빈과 졸업생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학위증 수여, 각종 상장 수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사과정 전체 수석을 차지한 김보영 학생이 학업 최우수상인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졸업생들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학사모를 던지며 기쁨을 만끽했으며, 마련된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겼다. 고대용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곧 우리 의료의 미래를 만든다”며 “전문성과 인성을 고루 겸비한 의료인으로 성장해 사회에 기여하는 건강한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이날 고대용 총장은 올해 보건교사 임용고시에서 총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76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군산간호대학교는 이번 졸업식을 통해 다시 한번 지역 대표 간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현장과 교육계를 아우르는 핵심 인재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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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26
군산간호대, 2026 보건교사 임용고시 합격자 7명 배출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는 ‘2026학년도 보건교사 임용고시’에서 총 7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며 보건교육 전문가 양성의 요람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번 임용고시 합격자는 총 7명으로, 재학 중 합격한 김○원(2022학번), 최○미(2022학번), 김○은(2021학번) 학생과 졸업생인 이○연(2020학번), 김○연(2020학번), 오○나(2020학번), 김○호(2017학번) 씨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3명의 재학생이 학업과 임용 준비를 병행하며 합격의 영광을 안아 학교의 우수한 교육 역량을 증명했다. 군산간호대학교는 지난해에도 5명의 보건교사를 배출한 바 있으며, 매년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대학 측의 체계적인 교직 이수 시스템 덕분이라는 평이다. 군산간호대학교는 1학년 성적과 인·적성 검사, 심층 면접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교육부 승인 인원인 15명의 교직과목 이수자를 선발해 집중 지원하고 있다. 대학 교학처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 그리고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보건 교육을 선도할 우수한 보건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여건 개선과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산간호대학교는 간호사 국가고시뿐만 아니라 임용고시 지원을 위한 특강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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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팀전술 참관 IPE 교육 프로그램
군산간호대학교에서는 도내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구급 다수사상자 대응 전술 연마를 위한 구급분야 팀전술 참관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날 참관수업에는 덕진소방서 임준석, 익산소방서 윤유라, 조성국, 정진우, 염승록 구급대원과 류정림 교학처장, 간호학생 23명이 참석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응급환자 보호자 역할과 구급 간호사 역할을 수행하며 환자 안전과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체험하였고, 응급구조사 등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IPE(다학제간) 팀전술을 경험하였다. 구급전술 분야는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 대응, 심정지 환자 대응, 전문응급처치, 환자 평가 및 이송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고난도 영역으로, 출동 초기 판단부터 고급 응급술기까지 다양한 역량을 요구하는 전문 분야이다. 이번 참관수업은 도내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고, 간호학생들이 현장 기반 간호 전문직에 대한 비전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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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26
[RISE사업] 2025년 RISE사업 성과창출 및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워크숍(지역연계 성과 고도화 중심)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는 지난 2월 26일(목) 군산 라마다호텔 2층 갈라홀에서 「2025년 RISE사업 성과창출 및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연계 성과 고도화’를 주제로 전북 전문대학 RISE사업단장과 각 Track 운영책임자 및 운영담당자, 참여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고도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025년도 RISE사업 추진 성과 분석 ▲2026년 사업 고도화 전략 ▲Track Ⅱ-1, Ⅱ-3, Ⅲ-3 운영 방향 및 개선 방안 ▲향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적 방향 설정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RISE사업의 핵심 성과로 꼽히는 지역연계 프로그램의 확산과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이 공유되었으며, 각 Track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운영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군산간호대학교 RISE사업 이지현 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RISE사업의 질적 성장과 지역사회 공헌도를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2026년에는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RISE사업의 모범사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군산간호대학교는 전북권 RISE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연계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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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26
02.2026
군산간호대학교, 제73회 학위수여식 개최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는 지난 2월 5일 교내 A1관 4층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73회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정수정 학생을 포함한 총 273명의 졸업생이 간호학사 학위를 수여받으며 전문 의료인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고대용 총장과 정경숙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전은영 군산의료원 간호부장, 이덕자 동군산병원 간호부장 등 내외빈과 졸업생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학위증 수여, 각종 상장 수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사과정 전체 수석을 차지한 김보영 학생이 학업 최우수상인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졸업생들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학사모를 던지며 기쁨을 만끽했으며, 마련된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겼다. 고대용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곧 우리 의료의 미래를 만든다”며 “전문성과 인성을 고루 겸비한 의료인으로 성장해 사회에 기여하는 건강한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이날 고대용 총장은 올해 보건교사 임용고시에서 총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76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군산간호대학교는 이번 졸업식을 통해 다시 한번 지역 대표 간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현장과 교육계를 아우르는 핵심 인재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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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26
군산간호대, 2026 보건교사 임용고시 합격자 7명 배출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는 ‘2026학년도 보건교사 임용고시’에서 총 7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며 보건교육 전문가 양성의 요람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번 임용고시 합격자는 총 7명으로, 재학 중 합격한 김○원(2022학번), 최○미(2022학번), 김○은(2021학번) 학생과 졸업생인 이○연(2020학번), 김○연(2020학번), 오○나(2020학번), 김○호(2017학번) 씨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3명의 재학생이 학업과 임용 준비를 병행하며 합격의 영광을 안아 학교의 우수한 교육 역량을 증명했다. 군산간호대학교는 지난해에도 5명의 보건교사를 배출한 바 있으며, 매년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대학 측의 체계적인 교직 이수 시스템 덕분이라는 평이다. 군산간호대학교는 1학년 성적과 인·적성 검사, 심층 면접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교육부 승인 인원인 15명의 교직과목 이수자를 선발해 집중 지원하고 있다. 대학 교학처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 그리고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보건 교육을 선도할 우수한 보건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여건 개선과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산간호대학교는 간호사 국가고시뿐만 아니라 임용고시 지원을 위한 특강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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