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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간호대학교 학과 소개입니다.
KCN 스토리
군산간호대학교 소식을 한 눈에 확인하세요!
08.2026
군산간호대학교, 2026년 해외 현장학습 및 전공연수 성공적으로 마무리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약 3주간 캐나다 세네카대학(Seneca Polytechnic College)에서 진행된 '2026년 해외 현장학습 및 전공연수 프로그램' 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간호학과 재학생 20명이 참여해 세네카대학이 마련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학생들은 현지 시뮬레이션센터를 활용한 실습형 수업과 임상 실습 참관, 전공 특화 강의 등을 통해 캐나다의 선진 보건의료 체계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환자 중심 간호(patient-centered care), 다문화 사회에 대응하는 다문화 간호 역량, 그리고 최신 글로벌 간호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이 눈길을 끌었으며, 참여 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 수준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환자를 이해하는 글로벌 감수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학생들은 국내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임상 현장의 실제 사례를 통해 간호 실무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는 반응을 보였다. 군산간호대학교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국제적 역량을 갖춘 간호 인재 양성 기반을 한층 공고히 했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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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26
[혁신지원사업]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학생 기관탐방 진행
2026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나노디그리 ICN 교육과정 운영 「임상간호현장 체험 통합돌봄 전문간호 프로그램」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학생 기관탐방 진행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는 2026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나노디그리 ICN(Integrated Care Nursing) 교육과정 「임상간호현장 체험 통합돌봄 전문간호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7월 9일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간호학과 3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기관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관탐방은 학생들이 실제 임상간호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스마트병원 시스템과 환자 중심 간호를 이해하고,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필요한 전문성과 통합돌봄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학생들은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부 소개를 시작으로 병원의 운영체계와 디지털 기반 의료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병원 투어에 참여하였다. 이어 중환자실, 병동, 신속대응팀(RRS), 감염관리 및 전담간호 부서 등 다양한 임상 현장을 견학하며 간호사의 역할과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CRT, Ventilator 적용 환자 간호, System Activation 과정, RTLS·Mobile EMR·Bedside Monitor 등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비롯하여 AED, Defibrillator, Infusion Pump, Syringe Pump 등 다양한 의료장비를 직접 체험하며 교과과정에서 학습한 이론을 실제 임상현장과 연결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참여 학생들은 "최신 의료환경과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으며, 현직 간호사의 전문적인 설명을 통해 임상간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체 평균 4.97점(5점 만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학생들은 최신 의료기기 체험과 병원 시스템 견학, 현직 간호사와의 소통이 가장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으로 평가하였다. 군산간호대학교 이용화 학과장은 "이번 기관탐방은 학생들이 임상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의료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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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26
서해바다 플로깅(걸으며 주우며 지키며 나누며) 행사 펼쳐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를 비롯 군산지역 주요 단체들이 7월 12일(일) 서해바다 인근에서 ‘걸으며 주우며 지키며 나누며’ 해양 환경정화 챌린지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군산간호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사)웰니스평생봉사단, 재향군인회 군산지부, 금강라이온스클럽등 60여명이 참여해 해변가 인근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30포대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양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서해바다 플로깅 행사는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에 나서고자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해안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오션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됐다. 바다에서 육지로 떠밀려온 각종 해양 쓰레기가 해안가에 대량으로 쌓이면서, 환경 정화의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추진되었다. 특히 서해 바다 일대는 평소에도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꾸준한 환경 정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군산지역 여러 단체가 동참하여 활동의 규모와 의미를 더했다. 이지현 군산간호대 산학협력단장은 "플로깅 활동은 시민 스스로가 환경의 주체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고 오늘처럼 직접 참여하는 활동이야말로 환경 문제를 몸으로 체감하고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 위기 대응과 생태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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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
군산간호대학교 ANCHOR(구 RISE)사업, 지역 병원 협력 간담회 개최
군산간호대학교 ANCHOR(구 RISE)사업, 지역 병원 협력 간담회 개최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하는 실습–취업–정주 연계형 간호 인재 양성 추진 군산간호대학교 ANCHOR(구 RISE)사업단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간호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 RISE사업 성과 환류 및 병원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한 달간 동군산병원, 예수병원, 군산의료원, 전주병원 등 지역 주요 협력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군산간호대학교 RISE사업단과 각 병원 관계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2025년 RISE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의료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병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군산간호대학교 ANCHOR(구 RISE)사업단은 2025년 동안 ▲스테이 인턴널스 프로그램 ▲병원 탐방 ▲수요 맞춤형 임상실습 ▲취업박람회 ▲졸업예정자 병원 매칭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교과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 향상과 취업 연계를 지원해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특히 실습–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역 맞춤형 간호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병원 현장 기반 교육 강화 ▲신규 간호사 현장 적응 지원 ▲임상 실무 역량 향상 ▲지역 의료기관 취업 연계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참석한 병원 관계자들은 신규 간호사의 현장 적응을 위한 실무교육 강화와 대학–병원 간 지속적인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학생들에게 실제 임상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군산간호대학교 ANCHOR(구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간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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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
군산간호대학교, 2026학년도 간호연구학술제 개최 ‘신뢰구간 팀 대상 수상
군산간호대학교는 지난 6월 19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간호연구학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제는 학생들이 간호연구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연구 과정 습득을 통해 논문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며, 간호연구의 개념과 방법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학술제에서는 김영화 부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구두발표, 포스터 발표, 총평, 시상식, 기념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수행한 간호연구활동 결과물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6개 팀의 구두발표와 6개 팀의 포스터 발표가 진행되었다. 심사 결과, ‘신뢰구간’ 팀(9명)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널스로그’ 팀(10명)이 최우수상을, ‘간호대첩’ 팀(9명)과 ‘만학도파민’ 팀(9명)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올해 졸업한 최재혁 간호사는 '간호대학생의 아르바이트 경험 유형과 대학 생활 적응 및 임상실습 적용의 관계'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학처장은 “학생들이 이번 간호연구학술제를 통해 근거기반 간호연구의 가치를 이해하고, 연구 결과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군산간호대학교는 2025년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하고, 2021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는 등 교육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대한심폐소생협회 기본심폐소생술 교육기관(BLS TS)’ 및 ‘한국전문소생술 교육기관(KALS TS)’으로 지정되었고, 2024년,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실시기관’ 으로 선정되어 시뮬레이션 교육과 임상현장을 연계한 전문 훈련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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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간호대학교, 2026년 해외 현장학습 및 전공연수 성공적으로 마무리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약 3주간 캐나다 세네카대학(Seneca Polytechnic College)에서 진행된 '2026년 해외 현장학습 및 전공연수 프로그램' 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간호학과 재학생 20명이 참여해 세네카대학이 마련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학생들은 현지 시뮬레이션센터를 활용한 실습형 수업과 임상 실습 참관, 전공 특화 강의 등을 통해 캐나다의 선진 보건의료 체계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환자 중심 간호(patient-centered care), 다문화 사회에 대응하는 다문화 간호 역량, 그리고 최신 글로벌 간호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이 눈길을 끌었으며, 참여 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 수준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환자를 이해하는 글로벌 감수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학생들은 국내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임상 현장의 실제 사례를 통해 간호 실무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는 반응을 보였다. 군산간호대학교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국제적 역량을 갖춘 간호 인재 양성 기반을 한층 공고히 했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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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26
[혁신지원사업]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학생 기관탐방 진행
2026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나노디그리 ICN 교육과정 운영 「임상간호현장 체험 통합돌봄 전문간호 프로그램」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학생 기관탐방 진행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는 2026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나노디그리 ICN(Integrated Care Nursing) 교육과정 「임상간호현장 체험 통합돌봄 전문간호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7월 9일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간호학과 3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기관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관탐방은 학생들이 실제 임상간호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스마트병원 시스템과 환자 중심 간호를 이해하고,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필요한 전문성과 통합돌봄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학생들은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부 소개를 시작으로 병원의 운영체계와 디지털 기반 의료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병원 투어에 참여하였다. 이어 중환자실, 병동, 신속대응팀(RRS), 감염관리 및 전담간호 부서 등 다양한 임상 현장을 견학하며 간호사의 역할과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CRT, Ventilator 적용 환자 간호, System Activation 과정, RTLS·Mobile EMR·Bedside Monitor 등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비롯하여 AED, Defibrillator, Infusion Pump, Syringe Pump 등 다양한 의료장비를 직접 체험하며 교과과정에서 학습한 이론을 실제 임상현장과 연결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참여 학생들은 "최신 의료환경과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으며, 현직 간호사의 전문적인 설명을 통해 임상간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체 평균 4.97점(5점 만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학생들은 최신 의료기기 체험과 병원 시스템 견학, 현직 간호사와의 소통이 가장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으로 평가하였다. 군산간호대학교 이용화 학과장은 "이번 기관탐방은 학생들이 임상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의료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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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26
서해바다 플로깅(걸으며 주우며 지키며 나누며) 행사 펼쳐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를 비롯 군산지역 주요 단체들이 7월 12일(일) 서해바다 인근에서 ‘걸으며 주우며 지키며 나누며’ 해양 환경정화 챌린지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군산간호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사)웰니스평생봉사단, 재향군인회 군산지부, 금강라이온스클럽등 60여명이 참여해 해변가 인근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30포대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양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서해바다 플로깅 행사는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에 나서고자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해안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오션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됐다. 바다에서 육지로 떠밀려온 각종 해양 쓰레기가 해안가에 대량으로 쌓이면서, 환경 정화의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추진되었다. 특히 서해 바다 일대는 평소에도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꾸준한 환경 정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군산지역 여러 단체가 동참하여 활동의 규모와 의미를 더했다. 이지현 군산간호대 산학협력단장은 "플로깅 활동은 시민 스스로가 환경의 주체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고 오늘처럼 직접 참여하는 활동이야말로 환경 문제를 몸으로 체감하고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 위기 대응과 생태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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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
군산간호대학교 ANCHOR(구 RISE)사업, 지역 병원 협력 간담회 개최
군산간호대학교 ANCHOR(구 RISE)사업, 지역 병원 협력 간담회 개최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하는 실습–취업–정주 연계형 간호 인재 양성 추진 군산간호대학교 ANCHOR(구 RISE)사업단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간호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 RISE사업 성과 환류 및 병원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한 달간 동군산병원, 예수병원, 군산의료원, 전주병원 등 지역 주요 협력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군산간호대학교 RISE사업단과 각 병원 관계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2025년 RISE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의료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병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군산간호대학교 ANCHOR(구 RISE)사업단은 2025년 동안 ▲스테이 인턴널스 프로그램 ▲병원 탐방 ▲수요 맞춤형 임상실습 ▲취업박람회 ▲졸업예정자 병원 매칭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교과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 향상과 취업 연계를 지원해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특히 실습–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역 맞춤형 간호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병원 현장 기반 교육 강화 ▲신규 간호사 현장 적응 지원 ▲임상 실무 역량 향상 ▲지역 의료기관 취업 연계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참석한 병원 관계자들은 신규 간호사의 현장 적응을 위한 실무교육 강화와 대학–병원 간 지속적인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학생들에게 실제 임상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군산간호대학교 ANCHOR(구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간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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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
군산간호대학교, 2026학년도 간호연구학술제 개최 ‘신뢰구간 팀 대상 수상
군산간호대학교는 지난 6월 19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간호연구학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제는 학생들이 간호연구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연구 과정 습득을 통해 논문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며, 간호연구의 개념과 방법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학술제에서는 김영화 부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구두발표, 포스터 발표, 총평, 시상식, 기념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수행한 간호연구활동 결과물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6개 팀의 구두발표와 6개 팀의 포스터 발표가 진행되었다. 심사 결과, ‘신뢰구간’ 팀(9명)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널스로그’ 팀(10명)이 최우수상을, ‘간호대첩’ 팀(9명)과 ‘만학도파민’ 팀(9명)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올해 졸업한 최재혁 간호사는 '간호대학생의 아르바이트 경험 유형과 대학 생활 적응 및 임상실습 적용의 관계'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학처장은 “학생들이 이번 간호연구학술제를 통해 근거기반 간호연구의 가치를 이해하고, 연구 결과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군산간호대학교는 2025년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하고, 2021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는 등 교육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대한심폐소생협회 기본심폐소생술 교육기관(BLS TS)’ 및 ‘한국전문소생술 교육기관(KALS TS)’으로 지정되었고, 2024년,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실시기관’ 으로 선정되어 시뮬레이션 교육과 임상현장을 연계한 전문 훈련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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