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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간호대학교 학과 소개입니다.
KCN 스토리
군산간호대학교 소식을 한 눈에 확인하세요!
06.2026
군산간호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 KCN·J 브릿지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군산간호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 KCN·J 브릿지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군산간호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은 지난 5월 28일 교내 C1관 JB원스톱 취·창업지원센터에서 학생 참여 기반 지역연계 성과확산 프로그램인 「KCN·J 브릿지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KCN·J 브릿지 서포터즈는 지역 의료·돌봄·간호 분야와 대학을 연결하는 학생 주도형 홍보 및 성과확산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정주형 간호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날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사업 소개, 서포터즈 역할 안내, 연간 활동 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지역 의료기관 및 돌봄기관 관련 정보 수집, 앵커(구, RISE)사업 프로그램 취재 및 홍보, 카드뉴스 및 SNS 콘텐츠 제작, 지역 행사 참여 및 활동 기록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앵커사업 성과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군산간호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단 이지현단장은 "KCN·J 브릿지 서포터즈가 지역사회와 대학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학생들의 지역 이해도와 진로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앵커(ANCHOR)사업은 사업 성과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CN·J 브릿지 서포터즈는 2027년 2월까지 활동하며 다양한 홍보 및 성과확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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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
[앵커사업] 군산간호대학교, ‘AI 기반 통합돌봄 임상추론 교육’ 운영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 앵커[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AI 기반 통합돌봄 임상추론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정주형 통합돌봄 교육혁신 모델 구축과 미래형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장을 반영한 사례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AI 기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임상적 추론 과정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문제를 파악한 뒤 적절한 간호중재를 계획하는 실습형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반 스마트돌봄 실습 환경을 활용해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통합돌봄 분야 현장전문가 특강과 사례 기반 실습을 함께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군산간호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보건·의료·복지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기반 통합돌봄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지현 군산간호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장은 “초고령사회와 지역 통합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술과 간호 실무를 융합한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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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
[앵커사업] 군산시보건소와 RISE 기반 통합돌봄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 앵커[RISE]사업단은 2026년 5월 19일(화), 군산시보건소와 ‘RISE 기반 통합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 RISE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AI 기반 지역정주형 통합돌봄 교육혁신 모델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통합돌봄 교육 매뉴얼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산간호대학교 앵커[RISE]사업단과 군산시보건소는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 교육 매뉴얼 개발 및 검토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보건의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모델 운영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RISE 사업 관련 교육·연구 수행 △통합돌봄 사업 관련 교육 협력 지원 △지역 보건의료 현장 기반 자문 및 의견 제공 △대학생 서포터즈 참여 지원 △사업 관련 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지현 앵커[RISE]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대학과 보건소가 함께 협력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간호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AI 기술을 접목한 통합돌봄 교육혁신 모델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정주형 보건·의료·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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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
서해바다 플로깅(걸으며 주우며 지키며 나누며) 행사 펼쳐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를 비롯 군산지역 주요 단체들이 5월 16일(토) 서해바다 인근에서 ‘걸으며 주우며 지키며 나누며’ 해양 환경정화 챌린지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군산간호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사)웰니스평생봉사단, 군산YWCA 등 공동 주관했고, (주)롯데칠성이 후원했다. 서해바다 플로깅 행사는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에 나서고자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해안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오션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됐다. 바다에서 육지로 떠밀려온 각종 해양 쓰레기가 해안가에 대량으로 쌓이면서, 환경 정화의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추진되었다. 특히 서해 바다 일대는 평소에도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꾸준한 환경 정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군산지역 여러 단체가 동참하여 활동의 규모와 의미를 더했다. 이지현 단장은 “해양 쓰레기 문제는 환경뿐만 아니라 재난과 안전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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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
[RISE사업] 군산시청과 AI 기반 통합돌봄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 RISE사업단은 2026년 5월 12일(화), 군산시청 복지교육국과 ‘AI 기반 통합돌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 RISE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AI 기반 통합돌봄 분야의 성장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산간호대학교 RISE사업단과 군산시청 복지교육국은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RISE 사업 관련 교육·연구 수행 △지역기관 연계를 통한 실습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통합돌봄 관련 자문 및 의견 제공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지현 RISE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통합돌봄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맞춤형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간호대학교 RISE사업단은 AI 기술을 접목한 통합돌봄 교육 모델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정주형 보건·의료·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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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간호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 KCN·J 브릿지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군산간호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 KCN·J 브릿지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군산간호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은 지난 5월 28일 교내 C1관 JB원스톱 취·창업지원센터에서 학생 참여 기반 지역연계 성과확산 프로그램인 「KCN·J 브릿지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KCN·J 브릿지 서포터즈는 지역 의료·돌봄·간호 분야와 대학을 연결하는 학생 주도형 홍보 및 성과확산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정주형 간호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날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사업 소개, 서포터즈 역할 안내, 연간 활동 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지역 의료기관 및 돌봄기관 관련 정보 수집, 앵커(구, RISE)사업 프로그램 취재 및 홍보, 카드뉴스 및 SNS 콘텐츠 제작, 지역 행사 참여 및 활동 기록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앵커사업 성과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군산간호대학교 앵커(구, RISE)사업단 이지현단장은 "KCN·J 브릿지 서포터즈가 지역사회와 대학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학생들의 지역 이해도와 진로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앵커(ANCHOR)사업은 사업 성과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CN·J 브릿지 서포터즈는 2027년 2월까지 활동하며 다양한 홍보 및 성과확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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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
[앵커사업] 군산간호대학교, ‘AI 기반 통합돌봄 임상추론 교육’ 운영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 앵커[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AI 기반 통합돌봄 임상추론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정주형 통합돌봄 교육혁신 모델 구축과 미래형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장을 반영한 사례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AI 기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임상적 추론 과정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문제를 파악한 뒤 적절한 간호중재를 계획하는 실습형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반 스마트돌봄 실습 환경을 활용해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통합돌봄 분야 현장전문가 특강과 사례 기반 실습을 함께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군산간호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보건·의료·복지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기반 통합돌봄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지현 군산간호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장은 “초고령사회와 지역 통합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술과 간호 실무를 융합한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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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26
[앵커사업] 군산시보건소와 RISE 기반 통합돌봄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 앵커[RISE]사업단은 2026년 5월 19일(화), 군산시보건소와 ‘RISE 기반 통합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 RISE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AI 기반 지역정주형 통합돌봄 교육혁신 모델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통합돌봄 교육 매뉴얼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산간호대학교 앵커[RISE]사업단과 군산시보건소는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 교육 매뉴얼 개발 및 검토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보건의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모델 운영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RISE 사업 관련 교육·연구 수행 △통합돌봄 사업 관련 교육 협력 지원 △지역 보건의료 현장 기반 자문 및 의견 제공 △대학생 서포터즈 참여 지원 △사업 관련 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지현 앵커[RISE]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대학과 보건소가 함께 협력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간호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AI 기술을 접목한 통합돌봄 교육혁신 모델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정주형 보건·의료·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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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 플로깅(걸으며 주우며 지키며 나누며) 행사 펼쳐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를 비롯 군산지역 주요 단체들이 5월 16일(토) 서해바다 인근에서 ‘걸으며 주우며 지키며 나누며’ 해양 환경정화 챌린지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군산간호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사)웰니스평생봉사단, 군산YWCA 등 공동 주관했고, (주)롯데칠성이 후원했다. 서해바다 플로깅 행사는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에 나서고자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해안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오션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됐다. 바다에서 육지로 떠밀려온 각종 해양 쓰레기가 해안가에 대량으로 쌓이면서, 환경 정화의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추진되었다. 특히 서해 바다 일대는 평소에도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꾸준한 환경 정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군산지역 여러 단체가 동참하여 활동의 규모와 의미를 더했다. 이지현 단장은 “해양 쓰레기 문제는 환경뿐만 아니라 재난과 안전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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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6
[RISE사업] 군산시청과 AI 기반 통합돌봄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 RISE사업단은 2026년 5월 12일(화), 군산시청 복지교육국과 ‘AI 기반 통합돌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 RISE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AI 기반 통합돌봄 분야의 성장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산간호대학교 RISE사업단과 군산시청 복지교육국은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RISE 사업 관련 교육·연구 수행 △지역기관 연계를 통한 실습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통합돌봄 관련 자문 및 의견 제공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지현 RISE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통합돌봄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맞춤형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간호대학교 RISE사업단은 AI 기술을 접목한 통합돌봄 교육 모델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정주형 보건·의료·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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