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간호대학교, 제73회 학위수여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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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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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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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는 지난 2월 5일 교내 A1관 4층 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73회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정수정 학생을 포함한 총 273명의 졸업생이 간호학사 학위를 수여받으며 전문 의료인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고대용 총장과 정경숙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전은영 군산의료원 간호부장, 이덕자 동군산병원 간호부장 등 내외빈과 졸업생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학위증 수여, 각종 상장 수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사과정 전체 수석을 차지한 김보영 학생이 학업 최우수상인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졸업생들은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학사모를 던지며 기쁨을 만끽했으며, 마련된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겼다. 고대용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곧 우리 의료의 미래를 만든다”며 “전문성과 인성을 고루 겸비한 의료인으로 성장해 사회에 기여하는 건강한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이날 고대용 총장은 올해 보건교사 임용고시에서 총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는 소식을 깜짝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76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군산간호대학교는 이번 졸업식을 통해 다시 한번 지역 대표 간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현장과 교육계를 아우르는 핵심 인재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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