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 지역 재직 간호사 대상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KALS-P)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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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간호대학교(총장 고대용)는 전라북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재직 간호사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교육은 한국형심폐소생술(KALS-P) 과정을 기반으로 시뮬레이션 중심의 응급상황 대응 훈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와 같이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신규 지식 강의와 시뮬레이션 기반 실습으로 구성됐다. 2025년 7월 23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총 3회 운영 예정이며, 1회차 교육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평균 4.96점(5점 만점)으로 매우 높았다. 군산간호대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직 간호사의 임상 실무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 병원과 연계한 지속적 재교육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RISE 사업의 성인학습자 재직자 교육 목표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필수 임상·응급 스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식 인증 프로그램과 연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군산간호대학교 RISE 단장 이지현 교수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의무 보수교육을 넘어, 현장 실무 역량과 지역사회 응급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재직자 중심의 평생교육과 현장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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